


오늘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자연사 박물관인 로얄온타리오뮤지엄(ROM)에서 거대한 공룡 화석과 세계 문화 전시를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실제 크기의 공룡 전시는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 만큼 인상적이었습니다. 퀸스공원과 온타리오주의사당 외관까지 둘러본 뒤에는, 200년 전통의 세인트로렌스마켓에서 현지 음식과 자유로운 시장 분위기를 경험했습니다 이후 오래된 증류소 건물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서는 유럽풍의

드디어 기다리던 캐나다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긴 비행 끝에 토론토에 도착해 입국 수속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며 본 캐나다의 첫 분위기부터 설렘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오리엔테이션까지 마치고 본격적으로 시작될 캐나다 일정! 앞으로 만나게 될 풍경과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파리 디즈니랜드에서는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웃고, 디즈니 성 앞에서는 다 같이 사진을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놀이기구뿐 아니라 유럽풍 건물과 거리 분위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더 매력적이었던 파리 디즈니랜드입니다.

흐린 날씨였지만 오늘의 파리는 오히려 더 분위기 있게 느껴졌던 하루였습니다 베르사유궁전에서는 프랑스 왕실의 역사와 화려한 궁전 내부를 직접 둘러보고, 아름다운 정원까지 걸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 에펠탑에서는 2층에 올라 파리의 스카이라인과 야경을 바라보았습니다. 흐린 하늘과 차가운 바람마저도 파리 특유의 분위기로 느껴집니다. 파리에 머무를수록 내일은 또 어떤 장면이 기다리고 있을지 더 기대되는 하루입니다 :)

오늘은 루브르박물관에서 세계적인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오랑주리에서는 모네의 작품 속 아름다운 색감과 감성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샹제리제거리와 개선문까지 이어진 일정 속에서 파리의 활기찬 분위기와 야경까지,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완성된 하루였습니다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다양한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는 거대한 공룡 전시와 우주관까지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타임스퀘어에서 뉴욕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끼고, 탑 오브 더 록 전망대에서 반짝이는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야경을 감상합니다. 미국 동부 여행의 특별한 추억이 하나 더 완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