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에서 맞는 아침입니다. 전날 이동의 피로가 조금 남아 있었지만 창밖의 파리 풍경이 기분을 새롭게 합니다. 호텔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오늘 일정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첫번째 일정은 프랑스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미술관, 모두가 기대하던 루브르박물관입니다. 도착하고 가장 먼저 유리 피라미드가 보입니다. 실제로 보니 규모가 훨씬 크게 느껴지는데요, 순조롭게 입장해 보고싶던 작품들을 마주합니다. 모나리자 앞은 역시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고대

이동하는 날이라 평소보다 조금 이른 아침을 맞았습니다.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요, 런던의 마지막 아침이라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짐을 다시 정리하고 간단히 조식도 먹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체크아웃을 마치고 코우치에 짐을 싣고 출발합니다. 비 내리는 영국 시골 풍경을 지나 도버로 향합니다. 창밖으로 초록 들판과 작은 마을들이 이어지고 이동 중에는 ‘도로 위 라디오’ 시간을 가져봅니다. 각자 듣고 싶은 노래와 사연을

런던 4일차, 아이들이 가장 기대했던 자연사박물관부터 시작했습니다. 실제 크기의 공룡 화석과 지구의 역사를 직접 마주하며 자연과 과학을 배워봅니다. 부모님과 함께 공룡 화석, 지구관, 인류 진화 전시까지 교과서 속에서 보던 내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도보로 이동하며 하이드파크의 넓은 잔디에서 산책하는 여유를 즐기고, 해롯백화점에서 런던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경험했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마지막 일정, 해질녘 타워브리지에 도착합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비스터빌리지 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기고, 오후에는 전 세계 해리포터 팬들의 성지,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방문했습니다. 비스터빌리지는 런던에서 약 1시간 거리로, 다양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런던 시내보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유롭게 점심식사까지 마치고 다음 방문지인 해리포터 스튜디오로 이동합니다. 아이들은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으로 영화 세트 규모에 놀라고, 부모님은 디테일한 제작 과정에

아침 9시 30분 체크아웃 후 LAFC 구장으로 이동해 기념품샵을 방문했습니다. 축구 문화의 중심에서 직접 굿즈를 고르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설렘이었습니다. 이어서 LA 레이커즈 홈구장을 방문하며 NBA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헐리우드 레이크공원을 방문하고, 스타의 거리에서 자유시간을 보내며 영화 속 장면 같은 하루를 완성했습니다. 베버리힐즈 테슬라 다이너 방문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저녁식사와 함께 진행된 해

프라임 가족미국서부여행 5일차는 아이들의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아침에 출발해 LA 다저스구장 투어로 시작합니다.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선수들의 라커룸, 더그아웃을 직접 보며 아이들은 스포츠를 넘어 ‘도전’과 ‘열정’을 배웁니다. UCLA 캠퍼스 투어에서는 미국 대학 문화와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미래를 상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게티센터의 예술 작품 감상하고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