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런던에서의 첫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시차에 적응 중인 아이들이 있어 무리하지 않도록 여유 있게 하루를 운영했는데요. 모두 아침 식사를 든든히 마친 뒤 오늘의 첫 방문지인 영국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영국도서관에서는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들을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영국 입헌군주제의 시작을 알린 마그나 카르타를 비롯해 셰익스피어 초판본, 베토벤의 악보 초본, 비틀즈의 자필 가사 메모까지 차례로 둘러보았습니다. 그중에

영국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입니다. 아직 시차에 적응 중인 친구들도 있었지만, 모두 밝은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첫 일정인 만큼 이동 시간을 너무 길게 잡지 않고 아이들이 무리하지 않도록 컨디션을 살피며 움직였습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영국도서관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마그나 카르타를 비롯해 셰익스피어 초판본, 베토벤의 악보 초본, 비틀즈의 자필 메모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자료들을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마그나카르타는 영국 입헌

영국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입니다. 아직 시차에 적응 중인 친구들도 있었지만, 모두 밝은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첫 일정인 만큼 이동 시간을 너무 길게 잡지 않고 아이들이 무리하지 않도록 컨디션을 살피며 움직였습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영국도서관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마그나 카르타를 비롯해 셰익스피어 초판본, 베토벤의 악보 초본, 비틀즈의 자필 메모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자료들을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마그나카르타는 영국 입헌

오늘 아침 아이들은 식사를 마친 뒤, 브리핑을 맡은 친구들이 준비한 델프트공대와 델프트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이 직접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고, 이어 조장이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었는데요. 오늘 방문할 장소가 어떤 곳인지 미리 알고 출발하니 아이들도 한층 더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브리핑을 마친 뒤에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공과대학이자 ‘유럽의 MIT’로 불리는 델프트공대로 이동했습니다. 점

오늘은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서 빈센트 반 고흐가 생애 마지막 시간을 보낸 마을, 오베르쉬르우아즈로 향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밖으로 이어지는 프랑스의 한적한 시골 풍경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파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라 그런지 창밖을 오래 바라보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오베르쉬르우아즈에 도착한 뒤에는 마을 곳곳을 걸으며 반 고흐의 흔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이곳은 반 고흐가 생애 마지막 약 두 달 동안 머물

오늘도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 먹고 출발 준비를 마친 뒤, 모두 모여 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뉴욕은 최고기온 27도에 습도도 높지 않아 활동하기에 무척 쾌적했는데요. 선선한 날씨 덕분에 아이들의 발걸음도 한결 가벼워 보였습니다. 모두 힘차게 인사를 나누고 맨해튼으로 출발했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컬럼비아대학교였습니다. 이곳에서 뇌과학을 전공하고 현재 월스트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