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재 작가님 강연 <미술과 일상을 만나는 눈> 후기
안데르센을 통해 추석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 아직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고 있는 가족입니다.(강연장에 들어서자마자 그레이스 단장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여행이 있기 한참 전에 신청해 두었던 조원재 작가님의 어제 강연에 다녀온 후기를 남깁니다. 강연 제목은 <미술과 일상을 만나는 눈>! 평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이들과 미술관, 연주회장을 찾습니다. 강연에서 작가님의 “미술은 감각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란 말씀이 저의 평소 생각과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