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자유여행만 하다가 어머님, 아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와이프가 없어서...) 패키지 여행을 선택했고, 수 많은 여행사 중 안데레센을 선택한 이유는 촉박하지 않은 일정에 여유롭게 관광지를 보고, 개별 일정에 대해서도 가족 컨디션에 따라 일정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어머님이나 아들 컨디션이 나쁠 때 일찍 숙소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친쌤, 원빈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그래도 단체 활동이다 보니 개별

9월1일~7일까지 원위크패키지A~! 참석한 김지혜가족 본인 김지혜입니다. 등업신청을 못해 남편아이디로 작성합니다. 저의 패키지 여행기억은 좋지 않았습니다. 하루종일 정신없이 이리 저리 끌려다니고, 쇼핑과 팁 강요때문에 안좋은 기억이 많죠. 그러던중 조카가 스페이스 꿈틀로 2주 유럽여행을 다녀온 게 너무 좋았다고 해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 가족대상의 자유여행 컨셉이 맘에 들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처음 15시간의 비행시간은 프랑스 여행전부터

9월1일~7일까지 원위크패키지A~! 참석한 김지혜 가족 남편 김성진입니다 저랑 부인 둘다 유럽은 처음이라 패키지를 생각중이었지만 일반 패키지는 쇼핑강매와 옵션강요가 많아 거부감이 들었는데 안데르센은 반 자유여행의 성격이라 'Needs'와 'Wants'가 각각의 사람들에게 맞게 다닐 수 있어서 좋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한국에서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로!♡ 다들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탄다고 하는데 저희 가족은 '15시간의 두려움과 지루함을 이길

설연휴 기간, 프랑스 파리 원위크 여행을 다녀왔다. 혼자 다녀왔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가 혼자서도 즐겁고 무사히 여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안데르센의 덕분이 상당했다. 혼자 여행하려고 하면 숙소 예약부터 여행 루트 및 교통편 탐색까지 알아볼 것들 투성이다. 대학생 때였다면 그런 여행 준비 과정도 기꺼웠겠지만, 30대 후반에 생업에 치여 사는 나는 모든 것을 착착 준비해주는 안데르센 여행 프로그램이 마음에 쏙 들었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

아이와 첫 유럽여행이었는데 안데르센을 만나서 너무 행운이었습니다. 게다가 함께한 또다른 가족메이트(후자매)도 여행의 추억속의 친구로 이 또한 행운이었어요. 아이의 버킷리스트를 위한 영국행(토트넘구장, 버킹엄궁전, 타워브릿지, 런던아이, 빅벤)은 하나하나 알차게 진행할수 있게 원빈샘의 꼼꼼한 챙김과 정보덕에 서투른 영국의 3일을 보낼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시도 안했을수도 있는 런던야경까지 시간내서 안내해주시고 야간안전을 위한 돌봄과 운전까지 원

22년 8월 원위크 프랑스를 갓 대학생이 된 딸래미와 다녀오고 두번째 참가자입니다. 이번은 파리. 스위스 코스를 지인 7명과 함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출발부터 도착한 순간까지 세심하게 모든 일정을 관리해준 바다단장님과 조이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냥 하는말이 아니라 정말 바다단장님의 세심한 일정과 팀원들을 위한 배려는 신의 경지에 이를만큼 ㅋㅋ 덕분에 우리의 여행이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 같으면서도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는